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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현재 미국 내 자회사인 ReGenTree를 통하여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안구건조증치료제 임상 3상(ARISE-3)은 미국 전역 19곳의 안과 전문 병원에서 7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2주간 투약하는 임상으로 지난 1월 28일 전체 모집 목표 피험자의 50%를 모집 완료하였으며, 계획한 임상의 목표시점에 대해 큰 문제사항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임상 3상(ARISE-3)은 그 결과에서 유의미한 징후와 증상의 통계적 유의차 정도에 따라 NDA 신청 가능성도 고려해보고 있기에 임상의 진행과 속도에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내 자회사인 Oblato를 통해 개발중인 ‘OKN-007’의 경우 미국 임상 2상 진입을 위해 미국 내 임상수탁기관인 Theradex사와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본 임상 2상은 대형 스터디로서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 대상으로 OKN-007 단독 투여로 진행되었던 임상 1상에서의 OKN-007의 안전성과 효과를 바탕으로, 표준치료법인 테모졸로마이드(TMZ) 및 방사선 치료와 함께 OKN-007를 병용 투여하는 방식으로 재발성 교모세포종 진단 환자를 대상으로 올해 임상2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백신사업부에서는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마스크 공급을 하고있으며, 지난 19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기부를 통해 사회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는 당사가 진행중인 임상 3상(ARISE-3)의 결과 및 추가적인 임상 2상이 진행되는 해인만큼 그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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