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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GENOMTEC사와 휴대용 신속 측정키트인 SNAATTM의 코로나 19 진단가능여부 논의

지트리비앤티(115450)는 코로나19 진단키트로 폴란드 GENOMTEC사의 휴대용 신속 측정키트인 SNAATTM의 임상진입계획을 밝혔다.

휴대용 신속 측정키트인 SNAATTM는 이미 폐렴 및 유행성 질병 진단 사용 가능성이 증명되었으며, 코로나19의 진단이 가능하도록 필요한 개발에 대한 논의를 GENOMTEC와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진단방법으로는 지난 1월부터 RT-PCR(실시간 유전자 증폭검사)을 시행 중이다. 이는 코로나19의 원인바이러스인 ‘SARS-CoV-2’의 특정유전자를 증폭시켜 코로나19를 진단하는 방식으로 고가의 장비를 보유한 실험실에서 순수한 분석에만 약 6시간이 소요된다. 현재 국내 4개 회사가 RT-PCR에 이용되는 시약키트를 식약처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아 진단에 사용되고 있다.

지트리비앤티는 “GENOMTEC사와가 개발한 SNAATTM는 RT-PCR과 동일하게 유전자 증폭을 통한 검사 방법이지만,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지 않은 휴대용 신속 측정키트(portable rapid test kit)로 민감도와 특이도가 매우 높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Platform이다”고 말했다.

지트리비앤티 관계자는 “양사의 협력이 성사될 경우 국내에서 코로나 환자를 대상으로 실용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며, 이러한 연구를 위하여 코로나19의 바이러스를 분양과 국내 환자 검체 확보를 위한 식약처 승인 요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진단키트는 약 15분이라는 특히 짧은 시간의 검사결과와 분석기기가 0.5Kg무게의 소형 Portable이라는 장점이 있어 거동이 불편한 고령 환자나 중증 장애 환자들이 있는 요양병원 등 이동이 제한적인 환자에게 대한 매우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지트리비앤티는 SNNATTM로 국내에서 승인은 코로나19 검체를 대상으로 사용가능성을 판단하고 그 소요기간은 약 1달정도로 예상되며, 향후 미국에서의 임상개발 경험 노하우과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미국시장 진입을 위한 연구가능성 또한 GENEMTEC사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기사보기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2413480358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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