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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트리비앤티(대표 양원석)가 미국 오클라호마의 교모세포종 진단환자에게서 OKN-007 치료효과를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미국 오클라호마 지역내 주요 일간지인 Oklahoman을 통해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 Mike Schuster는 신약후보물질인 OKN-007을 투약하고 실제 치료 효과를 보면서, 발병 후 5번째 추수감사절을 맞은 사례가 소개되어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Mike Schuster는 지난 2015년 처음 교모세포종이 발병하여 수술을 했으나, 2017년 교모세포종이 재발되어 OMRF(Oklahoma Medical Research Foundation)에서 발견된 물질로 현재 지트리비앤티가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 ‘OKN-007’의 임상시험에 참가하고 있으며, 5년이 지난 지금도 생존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교모세포종은 뇌암의 가장 악성의 형태로 생존율이 매우 낮으며, 그 예후가 굉장히 좋지 않은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재발성 교모세포종을 치료하기 위한 표준치료제는 있으나 표준치료제에 내성이 생기거나 불응성 환자의 경우에는 별다른 치료 대안이 없다. 교모세포종이 진단되기 시작한 이래 5년 이상 생존자는 20명 중 1명에 불과한 실정으로서 Mike Schuster는 그 20명 중에 한 명으로 기록 되었다.

관련기사 : http://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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