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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6억 규모의 육군 제1266부대 인플루엔자 독감 유통계약 체결
코로나19백신의 국내 유통에 이어 독감백신 낙찰로 매출액 증대에 따른 이익실현 가능성 증대

지트리비앤티(115450)가 독감백신 공급계약에 관한 단일판매 공급계약체결을 2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상대방은 군부대로 계약금액은 약 56억원이다. 이는 최근 지트리비앤티 매출액 대비 13%에 해당되며, 조달청을 통해 2021년 11월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세계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후 독감과 홍역 등이 동시에 재유행 할 경우 피해가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우려한 바 있으며, 이에 보건복지부는 기존 독감백신 3개종(A형 2종, B형 1종)의 접종을 통해 예방이 가능했던 3가 백신에서 확대하여 4가 독감 백신((A형 2종, B형 2종)을 국가필수예방접종(NIP)으로 확대하여 지정하는등 감염병의 확산에 대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

지트리비앤티는 연초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유통권을 확보하면서 경기도 이천에 코로나19 백신 전용의 콜드체인시스템이 완비된 창고시설을 구비하였음을 밝히며, 아스트라제네카의 AZD 1222 백신등의 전국 유통을 책임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며, 바이러스성 질환과 독감의 사전차단에 대해 정부가 접종을 권고하는 만큼 코로나19 백신을 비롯한 기타백신의 유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하며, “연초 공시를 통해 말씀드린 코로나19 백신의 유통을 수행하는 한편 이번 독감백신의 공급을 통하여 매출액의 증대에 따른 수익성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5241059353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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